총 연합회 활동 현황
2011년 06월
2011년 6월 10일
김근하회장 제주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범국민 추진위원회 캐나다지역위원장 위촉

2011년 6월 16-19일

2011년 세계한인회장대회 개최(김근하 회장 공동의장)







2011년 6월 22일
한양대학교 국제병원과 의료지원을 위한 협약서 작성

2011년 03월
2011년 세계한인회장대회 제1차 운영위원회 개최
장소: 중국 광저후 더 웨스턴 호텔
일시: 3월 10일 - 12일



2011년 02월
캐나다 연방수상 Stephen Harper에게 태권도 명예블랙벨트 8단 수여
장소: 오타와 연방수상 집무실
일시: 2011년 2월 9일




2010년 12월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 정기총회
장소: 몬트리올 한인회관
일시: 12월 11일 오전 11시
2010년 10월
차세대의 주류사회 진출 및 특별이민정책 세미나 개최
장소: 벤쿠버 Best Western Coquitlam Convention Centre
일시: 10월 15일 6시 - 9시 30분
연사: - Jason Kenney (Minister of Citizenship, Immigration and Multiculturalism)
- Yonah Martin (Senator)
- Weston John (MP of West Vancouver)
- Josh Kim: Chiropractor [London Drug]
- Scott Park: Chiropractor [The Well]
- John Choi: RCMP
김근하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 회장은 개회사에서 “캐나다 이민 역사가 반세기에 접어들었지만 캐나다 주류사회 진출은 아직 어려운 과제로 남아있다”며 “한인 1.5세 및 2세 학생들에게 한국인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주류사회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구축하기 위한 방법을 함께 모색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제이슨 케니 이민부 장관은 유학생들에게 이민의 문을 열어놓고 참여를 장려하고 있다며 학생들에게 현행 이민제도에 대해 설명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마틴 상원의원은 자신이 처음 캐나다 이민을 왔을 때부터 정치인이 되기까지 과정을 털어놓으며 모두에게 기회가 열려 있는 캐나다에서 꿈을 발휘하기 바란다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2010년 7월
재외동포재단 권영권 이사장 캐나다방문 기념 몬트리올, 캘거리, 벤쿠버 지역 간담회 개최
장소: 몬트리올, 캘거리, 벤쿠버
일시: 7월 26일 - 7월 30일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 김근하 회장이 2010년 세계한인회회장대회 의장으로 선출된 것을 기념하며, 재외동포재단 권영권 이사장님이 미국 한글학교 행사차 뉴저지를 거쳐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으로서는 처음으로 캐나다를 방문하여 몬트리올과 캘거리 그리고 벤쿠버에서 지역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 간담회를 통하여 재외동포재단은 각 지역별 상황을 보고 받았으며, 각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각 단체장들과의 간담회를 통하여 지역별 요구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2010년 6월
2010년 세계한인회장대회 참석
장소: 서울 쉐라톤워커힐 호텔
일시: 2010년 6월 15일 - 6월 18일
전세계 76개국 380명 한인회장참가 - 역대 최대 참가 '더 큰 대한민국, 더 큰 세계한인'



한민족 공영을 위한 한민족 공동체 구축 기반 조성과 동포사회와 모국과의 유대 증진에 이바지하는 한인회로 발전하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매년 개최되는 ‘세계한인회장대회’가 올해로 11회를 맞이했다. 대한민국 국가 브랜드업을 위한 재외동포 네트워킹이 주목을 받으면서 동포사회를 이끄는 한인회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두드러지는 가운데 한인회장들의 축제 한마당인 세계한인회장대회가 서울의 쉐라톤 워커힐 그랜드호텔(15∼17일)과 강원도 횡성 성우리조트(17∼18일)에서 열려 국내외의 주목을 받았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미국과 중국, 일본, 독립국가연합(CIS.구소련) 등 동포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은 물론 2010 월드컵이 열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세계 3대 자원 부국 아제르바이잔, 세계에서 4번째로 큰 섬인 마다가스카르 등 세계 76개국 한인회 관계자 380명과 국내 인사 120여 명 등 총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더 큰 대한민국, 더 큰 세계 한인’이라는 슬로건 아래 나흘간 계속된 이번 한인회장대회는 특히 2012년 재외국민의 참정권 행사와 오는 11월 치러질 재외국민투표 모의선거를 앞두고 열린다는 점에서 정치권 등 각계의 관심이 쏠렸다. 이번 대회를 주최한 권영건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올해 대회가 2000년 대회 시작 이후 최대 성황을 이룬 것은 동포 이민 역사 140년 만에 재외동포의 위상이 굳건하게 정립되고 있다는 증거”라면서 “116개국 700만 동포 영향력이 날로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오는 11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개최 등 모국의 세계적 위상이 높아진 것도 재외동포들의 헌신적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세계한인회장대회는 모국과 재외동포 사회가 상생 발전하는 관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머리를 맞대는 자리로 각지 한인회장들로부터 많은 의견을 듣는 자리였다. 내년 대회는 더 알차고 뜻 깊은 대회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개막식에 참석했던 정세균 민주당 대표는 월드컵 그리스전 승리를 언급하며 “한민족의 위상이 지구촌 곳곳에서 떨치고 있다”면서 “모국 발전을 위한 동포들의 헌신에 감사한다”고 말했고 원희룡 국회 외교통상위원회 위원장은 “온 국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뜻을 모으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힘을 결집하기 위해 머리를 맞댈 때”라고 말했다. 정정길 대통령실 실장은 “대한민국은 앞으로도 동포사회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고 나서 천안함 사태를 거론하며 “정부의 대북정책을 이해하고 성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재외국민에 대한 투표권 부여로 동포사회의 이목이 쏠린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에서 권 이사장은 재외동포 참정권 행사 시 원격지 투표 등 제약이 많아 투표율이 저조할 것이라는 지적에 대해 “투표 방식이나 투표율을 높이는 방안에 대한 합의된 대안이 아직 없다”면서 “동포들이 불편하게 느끼는 점과 원하는 선거 제도·방법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정치권에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넷에서 발췌>



오세훈 서울시장은 대회에 참석한 한인회장들을 위한 오찬을 주최하면서 서울시를 글로벌선진도시로 업그레이드 하기 위한 구상을 소개했다.



한인회장들은 6월 17~18일 강원도 횡성의 성우리조트에서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조별예선을 응원했다.


2010년도 세계한인회회장대회 후, 2010년도 세계한인회장대회 결의문을 세계한인회장대회 의장으로서 전달

김성환 청와대 외교안보수석과 함께

원희룡 국회외교통상 분과위원장과 함께

쳔영우 외교통상부 차관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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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하 회장 '이명박 대통령 토론토 동포간담회'초청 참석
일시: 2010년 6월 27일
장소: 토론토 한인회관
김근하 회장은 당일 이 행사에 초청되어 참석하게 되었고, 재외동포문화연수원 건립 필요성에 대하여 세계한인회회장대회 의장으로서 이명박 대통령과 영부인에게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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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여왕 오타와 방문 행사 초청 참석
장소: Rideau Hall Graden(Ottawa)
일시: 2010년 6월 30일
김근하 회장은 당일 행사에 참석하여 Prime Minister Stephen Harper와 Prince Philip경과 한국 community에 좀 더 많은 관심을 달라는 대화를 나누었으며, 또한 Prime Minister에게 명예 태권도 단증에 대해서도 언급하였다.






2010년 3월
2010년 세계한인회장대회 제 1차 운영위원회 참석
장소: Hotel Okura Fukuoka
일시: 2010년 3월 4일 - 3월 7일
주요안건
- 안건 1. 2009 세계한인회장대회 개최 결과 및 2009 세계한인회장대회 제2차 운영위원회 개최 결과
- 안건 2. 2010 세계한인회장대회 기본계획
- 안건 3. 2010 세계한인회장대회 참가자 등록 정책
- 안건 4. 운영위원 신규 위촉 검토
- 안건 5. 한인 차세대 육성을 위한 장학금 모금액 사용 방안





2010년 2월
차세대의 주류사회 진출 및 특별이민정책 세미나 개최
장소: LE CENTRE SHERATON MONTRÉAL
일시: 2010년 2월 6일
행사의 취지와 목적: 이 행사는 광고문에 나온 내용처럼 캐나다 내 차세대들에게 주류사회 진출을 보다 활성화 하여 각 분야에서 우리 한인동포들이 두각을 나타내기 위한 발판을 구축하기 위함입니다. 캐나다 한인 동포들에게 있어 이민 반세기를 맞이하는 지금은 정치적인 인물들을 많이 배출하여 한인 동포들의 권익을 대표하는 창구를 만들어야 할 시기에 있습니다. 다행히도 정치분야에서는 인턴쉽 과정이 있어 정계에 진출할 수 있는 활로를 열어줄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위한 홍보 또한 중요함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정치 외에 다른 각 분야에서의 활로 개척을 위하여 앞서 성공한 이민 동포들을 본보기로 하여 그들의 성공 히스토리를 참고하는 것은 1.5세대들과 2세들에게 아주 중요한 공부라고 확신합니다. 이러한 목적 하에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한국정부의 재외동포재단과 캐나다 정부의 지원아래 몬트리올을 기점으로 하여 캐나다 전역의 큰도시와 소도시를 묶어서 금년과 내년을 거쳐 개최할 계획이 마무리 된 상태입니다. 2010년 5월 에드몬튼 에서도 개최하기 위하여 에드몬튼 한인회와 준비중에 있습니다.

연사 별 연설 요약입니다.
법조계 분야 - 김 유대 변호사  변호사가 되기 위한 경로, 그리고 변호사가 되기 위해서는 다소 공격적이어야 하며, 실력을 갖추기 위한 제일 중요한 조건은 언어이다. 언어가 완벽하며 평생교육을 위한 자세가 되어 있을 때 변호사로서의 성공된 길을 갈 수 있다.

의학, 과학 분야 - Peter Lee  독일에서 태어나 1살 때 몬트리올로 이주하여 고등학교까지 몬트리올에서 공부를 하고 미국과 프랑스에서 공부를 한 의사 겸 우주 항공 분야의 석사, 의사가 되기 위해 진학해야 할 학교의 순서와 그가 공부한 경험을 토대로 한 연설. 의사가 되면 그에 따르는 높은 급여에 대한 언급과 함께, 그 일에 자기 만족이 없으면 돈만을 위해서 추구할 수 없다는 것을 강조함. 또한 그는 프랑스에서 우주 항공을 공부하고 NASA에서의 경험 또한 공개하였고, 힘들 외과의사의 길을 가고 있지만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음에 너무나도 만족해 하는 의사였다. 좋은 학교의 진학을 운이 좋았다고 말하는 그는 정말로 열심히 공부를 하며 자기가 원하는 미래를 위한 설계가 완벽한 사람이었다. 아울러 현재 태권도 공인 6단인 그는 10년 전 하바드대학에서 태권도 클럽을 결성할 정도로 리더쉽도 뛰어나며 운동이 건강을 지키기 위해 얼마나 중요한지도 강조하였다.

캐나다 이민성 장관 Jason Kenney의 스케줄 담당 – Agnes Kim  언론학을 공부하기 위해 벤쿠버에서 오타와로 이주하였지만, 오타와에서 정치에 대한 매력을 느끼게 되어 정치학 공부를 하게 됨. 정치학 공부를 마치고 우수한 학생들을 받아들여 정치 공부를 위한 인턴쉽 과정을 통하여 보수당에 입문함. 세상에서 제일 바쁘며 개인적인 시간까지도 전부 일을 위해 바치고 있는 Jason Kenney 장관의 일정을 담당하며 그녀 역시 일찍 출근하며 늦게 퇴근하는 그녀의 일과지만 본인이 하는 일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한 사람이였다. 한국사람의 정치입문을 강조하며 그것을 위해 많이 노력하겠다는 그녀를 보며 자랑스러웠다. 성실한 한국인의 모습을 보여주는 그녀, 일주일에 5번은 오전에 에어로빅 강사로도 활동하는 매우 멋진 사람이였다. 오타와에 있는 정치인이 되기 위한 여러가지의 인턴쉽과정을 언급하였다.

경영학 교수 - 조 명수 교수님  Mcgill대학에서 경영학 교수님. How We Could Be More Meaningful Members 1. Why We Could Contribute More • Economic Growth in the East - G8 -> G20 • Canada Population Growth Depends on Immigration • Population by Continent and Country • Canada’s Diversification Need • Importance of Natural Resources Internationally Oriented Domestic Market 2. Success Factors/Ways to Contribute More • Build on Strength • Differentiation - Creative - Play a Different Ball Game • Open-Mind/Open to Local Needs and Practices - Learn the protocols and Forge trusting relationships - e.g., Irish American/Irish Canadian • Respect Others/Other Cultures • Action/Be Brave • Pay More Taxes

무역 – 송 재언  무역이란 무엇인가의 정의로 시작하여 섬유공학을 전공하여 주식회사 선경에 입사하여 세계 여러 나라에서의 무역의 경험을 토대로 한 연설. 무역을 하기 위해서는 그 아이템에 대한 전문지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무역을 하고자 하는 국가별 관세법, 싸게 사서 비싸게 팔 수 있는 물건이 무엇인지를 잘 알고 시작한다면 무역인으로서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함.

상원의원 – 김 연아(Yonah Marin)  딸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기 위해 만든 단체에서 Jason Kenney 장관에게 정치를 해보지 않겠냐는 What about you? 라는 질문에 정치인의 길로 입문하게 됨. 그녀는 많은 한인들이 이제는 정치의 무대에서 활동해야 함을 강조하며 이를 위해 벤쿠버에서 진행되고 있는 여러 활동들을 예로 들며 몬트리올에서도 드림팀을 결성하여 서로가 정보를 공유하는 네트워크 구축을 강조하였다. 또한 현재 오타와에서 정치 인턴쉽과정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의 자세한 설명도 함께하였다. 하원의원인 Barry Devolin의 한국 society에 대한 관심과 사랑에 많은 감사를 표했다. 그리고 연방각료, 상원의원, 하원의원이 함께하는 모임이 있는데 김 근하회장님께 그 모임에 함께하자는 제안도 하였다.

하원의원 – Barry Devolin  한국에서 지냈던 경험을 토대로 정치인으로서 한국의 정치를 오랫동안 지켜본 사람. 한국의 문화를 알기에 한국사람의 능력 또한 인정하는 그는 많은 한인들이 정치에 입문하기를 권하며 현재 오타와에서 정치입문을 위해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조언을 하고 있음. 영어와 불어, 그리고 한국어라는 언어 opportunity를 활용하여 한국과 캐나다간의 관계를 좀 더 강화 할 수 있는 많은 2세대들이 나오기를 바람. 한국음식을 좋아하며 이제는 한국음식이 떠오르는 사업 아이템이라고 강조.^^

연방 이민성 장관 – Jason Kenney  전반적인 이민 분야의 설명과 함께 이민국 홈페이지를 통하여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 현 연방 정부의 정책 중에 하나로 많은 한국 사람들이 정치계에 입문하기를 바라며 이를 위해 많이 후원하고 있으므로 많은 사람들이 정치에 관심을 갖고 함께 해주기를 바람. 그리고 한국정부와도 경제, 정치 모든 분야에서 긴밀한 협조를 하며 우호 정책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한인의 권익과 위상을 위해 고심하며 이를 위해 이러한 행사를 마련해주는 캐나다 한인회 총연합 김 근하회장님께 감사를 표했다.






2009년 11월
제 27회 한인상 시상식에서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 단체상 수상
장소: 토론토 한인회관
일시: 2009년 11월 6일
공로상: 정환석
문화상: 전경수 / 최회권
단체상: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 김근하





2009년 10월
제 15대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 회장 취임식
장소: Point Zero: 1650 Chabanel Ouest Montreal, Quebec, Canada H4N 3M8
일시: 2009년 10월 17일
제 14대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 김근하 회장 - 제 15대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 회장으로 연임하는 취임식
당일 서부와 동부 등 각 지역에서 온 총연합회 임원들과 Jason Kenney 이민성 장관, 김연아 상원의원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 자리에서 총연합회는 그동안 많은 도움을 준 Jason Kenney 이민성 장관과 김연아 상원의원에게 감사패를 증정하였다.











2009년 6월
2009년 세계한인회장대회 참석
장소: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및 청풍리조트(충북 제천)
일시: 2009년 6월 23일 - 6월 26일
2009년 4월
2009년 4월 11일 : 캐나다이민성장관 Jason Kenney이 몬트리올 방문시 개최되었던 모임에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가 초청 받음
Jason Kenney를 만난 김 근하총연합회 회장은 오픈스카이 시행이 조속히 이루어지도록 연방정부에 부탁하며 아울러 한인 유학생 및 취업비자 그리고 이민을 하려는 한인들의 신청을 좀 더 고려하며 신속히 처리해주기를 당부하였다.



2009년 3월
2009년 3월 10일 : 단국대학교 홍보대사 위촉(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 회장 김 근하)
교류협력 협정서 내용
1. 캐나다총연과 대학은 상호간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우호증진과 공동번영을 도모한다.
2. 캐나다총연과 대학은 보유하고 있는 각종 정보의 교환 및 공유와 공동관심사항에 관하여 협력함으로써 서로의 발전에 기여한다.
3. 캐나다총연과 대학은 학생을 비롯한 인적교류 활성화를 위한 지원 사업을 상호 협의하여 시행한다.
4. 캐나다총연과 대학은 협의하여 캐나다교포들을 위한 연수 및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 캐나다총연과 대학은 회원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증진에 기여한다.
6. 캐나다총연은 교포사회에 대학 및 대학의 의료기관 홍보에 최대한 협조한다.
7. 캐나다총연과 대학은 추후 구체적인 교류협력사업에 대하여 협의하여 시행한다.
의료기관 진료협정서
단국대학교 병원, 단국대학교치과병원과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는 진료협정을 체결하여 캐나다한인회의 진료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에 소속된 회원의 건강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한다.
진료의 종류
일반, 국민건강보험, 외국인, 종합건강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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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10-12일 : 제 1차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회 개최-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 신규 위촉
장 소: 웨스틴 조선호텔 서울(소공동 소재)
일 시: 2009년 3월 10일 - 12일
참석자: 김 근하 회장, 송 재언 감사(총본부장 대행)
안건내용: 1. 2008년 세계한인회장대회 개최 결과 및 2008년 하반기 의장단 회의 결과
2. 2009년 세계한인회장대회 기본계획안
3. 2009년 세계한인회장대회 참가자 등록정책
4. 운영위원 신규 위촉
5. 운영규정 전문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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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13일: 충청남도 홍보대사 위촉(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 회장 김 근하)
업무협력양해각서 내용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와 충청남도는 글로벌시대 우호증진을 통한 공동발전과 상호협력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1. 양 기관은 투자유치지원, 수출지원 등 다양한 교류를 통한 경제협력을 추구한다.
2. 양 기관은 국제행사지원, 학생 해외취업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통한 업무협력을 추구한다.
3. 양 기관은 기관 상호간 방문하는 사절단 및 경제인에 대하여 무역상담, 거래알선, 간담회, 산업시찰 등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한다.
4. 사업 수행에 필요한 비용은 의뢰기관이 부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공동으로 소요되는 비용은 상호 협의하여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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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17일 오후 2시: 통일준비위원회 발기인대회
장 소: 프레스센타 국제회의장
내 용: 해외동포로서는 오대양주, 미국과 캐나다가 공동의장직을 수행한다.
2009년 7월 1일 위촉장이 수여됨과 동시에 공식적인 활동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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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17일 오후 6시: 세계유권자총연합회 주최 재외국민참정권부여 축하 행사
장 소: 렉싱턴 호텔 서울
내 용: 각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들은 세계 각국 한인회에 재외국민참정권을 홍보하여 보다 많은 투표 참여를 유도할 수 있도록 계몽하여 한국정부에 우편투표와 인터넷투표를 조속히 실시할 것을 촉구하기로 결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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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스카이 경과 보고
한국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2009년 4월 12일부터 대한항공에서 올린 임시운항 계획이 받아들여져 벤쿠버와 토론토 공항 사이에 주 5회 비행편이 운항하게 되었다. 또한 캐나다 교통부에 오픈스카이 경과 보고를 부탁한 결과 모든 사실이 합의됨으로 확인되었다. 그리하여 대한항공에 운항계획에 따라 모든 일정이 실행될어질 것이다. 이 과정에서 캐나다총연합회는 한국의 국토해양부와 외교통상부 그리고 주한캐나다 대사와 긴밀히 연락하며 오픈스카이 조기 실시를 촉구해왔으며 캐나다내에서는 외교통상부와 교통부 그리고 Barry Devolin 국회의원에게 협조를 요청하며 스티븐 하퍼 연방총리에게도 직접 서신을 보낸 바 있다.
2009년 1월-2월
오픈스카이 조기 시행을 위해 한국정부 및 캐나다정부에 전화,팩스 및 서신등을 통해 촉구함
2008년 12월
2008년 12월 6일 : 2008년 캐나다 한인회 총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장 소: 몬트리올 캐나다 한인회 총연합회 회의실
일 시: 2008년 12월 6일 11시
참석자: 김근하 회장, 주점식 행정부회장, 유명옥 전동부지역부회장, 박종섭 온타리오지역부회장, 이채화 퀘백지역부회장, 송재언 감사, 김유대 고문변호사, 김윤철 총본부장,Thomas Chang 사무총장, 윤광빈 정책개발분과위원장(캐나다), 정장호 정책개발분과위원장(한국), 이영인 중재분과위원장, 박병선 전재무분과위원장, 신영대 홍부분과위원장, 안옥예 노인분과위원장, 홍승남 여성분과위원장, 최창백 전체육분 과위원장, 박영태 문화예술분과위원장, 정명선 수석부회장, 이호윤 써드버리한인회 회장
2008년 11월
2008년 11월 18일-20일 한국정부와 캐나다정부간의 오픈스카이 협상이 벤쿠버에서 개최
한국측 대표: 국토해양부의 박 상도과장
캐나다측 대표: Nadir Patel
1. 협상전 한국측 대표단과 연락을 시도하여 협상장소와 시간을 알고 김근하 회장과
주점식 행정부회장의 벤쿠버 방문
2. 오픈스카이 타결을 위한 2만여명의 서명지를 한국측과 캐나다측에 전달함
3. 벤쿠버 한인회의 문정회장과 최훈부회장 그리고 노인회의 정용우회장님의 많은 도움과 협조
4. 드디어 오픈스카이 협상 타결- 100% 완전 자유화
5. 11월 21일 벤쿠버 조선, 중앙, 한국일보와의 기자회견
주점식행정부회장, 김근하회장, 정용우 벤쿠버노인회회장, 문정 벤쿠버한인회회장, 최훈 벤쿠버한인회부회장



2008년 11월 29일
한국일보 로렌스의 톡타임 인터뷰 (김근하 회장, 주점식 행정부회장)
website: http://video.koreatimes.net

2008년 10월
캐나다 한인회 총연합회 홈페이지 개편

2008년 10월 1일
대한민국 병무청 주관 '제5회 한인단체장 초청 병무행정설명회 참석',
참석자들 병무청 명예병무홍보대사로 위촉받음.
장소: 홍은동 그랜드 힐튼호텔
참석자: 김근하 회장, 주점식 행정부회장, 이춘홍 총본부장, 송재언 감사,유명옥 서부지역부회장,최창백 부이사장,민병기 캘거리한인회장,정명선 챠탐/켄트한인회장,이상훈 토론토한인회장
행사내용:
2008년도 병무행정 중점 추진방향 1. 국외체류 병역의무자 관리 2. 국외이주자 편익증진 제도 3. 제도개선 사항



2008년 10월 1일-4일 재외동포재단 주관 '세계한인회장대회" 참석
장소: 홍은동 그랜드 힐튼호텔
참석자: 김근하 회장, 주점식 행정부회장, 이춘홍 총본부장, 송재언 감사,유명옥 서부지역부회장,최창백 부이사장, 신성현 홍보분과 위원장, 이상훈 토론토한인회장, 노재일 몬트리올 한인회장,캘거리 민병기 한인회장,몽튼 박천애 한인회장
행사내용:
10월 1일- 오리엔테이션, 개회식(국무총리참석), 환영만찬(재단이사장주최)
10월 2일- 전체회의(전년대회 경과보고, 금년대회 소개 등), 한인의 날 기념식,리셉션(외교부장관주최), 초청강연(이어령 전문화부장관)
주제별 토론1 '한인회 발전 방안도출 및 2-3세대의 참여 확대'
주제별 토론2 '글로벌 인적자원 발굴 및 DB화를 위한 한인회의 역할'
Korean Festival, 만찬(인천광역시장주최)
* 3당 대표의원 및 외교통상부 차관과 회담 - 오픈스카이 지원요청 및 참정권
10월 3일- 리더십 특강(윤봉락 현대경제연구소 상무), 지역별 현안 토론(9개지역),
정당별 정책 포럼(한나라당,민주당,자유선진당),
전체회의(주제별토론 발표, 지역별현안토론 발표,대회운영규정 추인, 만찬(전북도지사 주최), 교류의 시간
* 외교통상부 장관과 meeting
-FTA 한국측 입장 확인, 오픈스카이 최대 지원 확답- 10월 4일- 전체회의(한인회 우수운영 사례발표,차기대회의장 추인, 결의문초안 낭독), 폐회식

10월 6일- 주한 캐나다 대사관 Ted Lipman대사와 회담(김근하회장,주점식행정부회장,송재언감사)
대사로부터 오픈스카이 적극지원 확답,FTA 캐나다 정책 확인


10월 7일- 대한항공 건교부담당 상무와 회담
-오픈스카이 향후 계획
- 우선 2009년 1월부터 오후 5시에 토론토에서 출발하여 한국에 오후 5-6시에 도착하는 시간대 편성
10월 8일- 박 진 국회의원 (외교통상부 위원장)- 오픈스카이 및 참정권 지원 확답
10월 9일- 아시아나 항공사 부회장과 회담
-오픈스카이 향후 계획- 우선 벤쿠버 운항 계획
10월 10일- 1. 재외동포재단 권영건 이사장과 회담
-캐나다 한인회 총연합회 예산확대지원, 오픈스카이지원, 차세대 교육활성화지원, 의장국 가입지원 요청
- 이민50년사 계획예산 부족 전달



2. 국립국제교육원 원장과 회담
- 장학제도 후원 및 차세대 정체성 정립 의논



3. 세계한인회 의장국 (운영위원회) 회담 참가
- 캐나다가 의장국에 가입되어야한다는 김근하회장의 당위성 주장으로 2009년 상반기회의부터 정식회원으로 참석

10월 20일- 연방으로 부터 받은 편지



2008년 9월

2008년 9월 21일 캐나다 한인회 총연합회 후원의 밤 개최
장소: 몬트리올 오스카 피터슨 홀 (콩코디아 대학)
몬트리올 출신 피아니스트 송원호군의 피아노 연주회
몬트리올의 단체들과 교민 그리고 각 지역에서의 후원금 접수
"많은 분들의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08년 9월 22일- 연방에 오픈스카이에 관한 2번째 편지 발송


2008년 8월
2008년
2008년 7월
캐나다 전역에서 오픈스카이 서명운동 진행중
일본 독도 망언에 대해 김근하 회장의 독도 도발 규탄 성명서 신문 게재
2008년 6월
캐나다 한인회 총연합회가 제출한 사업계힉중에 "캐나다 이민 50년사 편찬"에 대해 재외동포재단으로 부터 지원금 확정을 받음(US$3,000)
재외동포재단으로 부터 "캐나다 이민 50년사 편찬"채택과 동시에 세부사업계획서를 요청받아 세부계획서를 제출하여 최종승인을 받음
2008년 6월 18일 캐나다 한인회 총연합회가 4월 22일 연방에 오픈스카이에 관해 보낸 편지에 대한 답변을 연방으로 부터 받음
2008년 5월
2008년 5울 3일 오픈스카이를 위한 조찬모임
장소: 토론토 사리원
참석인원: 70 여명
목적: 오픈스카이로 인한 캐나다 동부지역 교민사회의 경제발전의 영향
내용: 전 알고마 대학 경제학 교수 유종수 박사의 특별강연 "오픈스카이가 캐나다 교민사회에 미치는 경제적 파급 효과"와 더불어 김근하 회장은 오픈스카이의 경제파급효 과와 당위성을 강조하며 동부지역교민사회의 적극 동참을 호소했다.또한 동부지역 항공협정 추진위원회를 결성하여 당일 모금된 성금은 동부지역 추진위원회로 이관했 다.
2008년 4월
캐나다 한인회 총연합회가 "The Federation of Korean-Canadian Associations"이라는 단체명으로 연방 정부로부터 비영리 단체로 등록 인정(캐나다내 27개지역 한인회 회장들에게 비영리 단체등록을 위한 서명을 받음)
2008년 4월 22일 오픈스카이의 필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연방에 편지 접수
PETITION FOR CANADA-KOREA OPEN SKIES (BLUE SKY) AGREEMENT
April 22, 2008
To: Right Honourable Stephen Harper
Prime Minister of Canada
Dear Mr. Prime Minister,
The Korean-Canadian community is hearted and encouraged by your acknowledgement of the necessity for a Canada-Korea Open Skies Agreement (OSA). It has been evident that in recent years, the number of members in the Korean-Canadian Community has been steadily increasing at a very healthy rate. We can currently approximate over 250,000 Canadian-Koreans (including student visa holders) living in Canada. Presently, air travelers from South Korea often find it more convenient and less expensive to travel to Canada and vice-versa via U.S. hub airports rather than a direct flight. The airfares for return trips from Incheon to major U.S. airports have proven to be up to CND $500.00 less expensive than those of major Canadian destinations. The arrival time for a Toronto-Incheon flight is 4:00am, where more standard and regular arrival times are available when departing from a U.S. city of departure. This is greatly due to a South Korea – U.S. OSA currently in place, and the absence of a similar agreement between Canada and South Korea.
A Canada – South Korea OSA would highly level the playing field and encourage free and fair competition in the international airline industry, thus preventing a diversion of passenger and cargo traffic originally destined for Canada to the U.S.. A recent study by a well-known transportation economist estimates that under the OSA, the air passenger traffic will triple between Canada and South Korea in the next several years. As a result, this will help inject hundreds of millions of dollars into the airline and tourism industry, let alone the potential for an exponential increase in immigration and newly imported investment moneys.
As well, a soon to be implemented Visa Waiver Program between South Korea and the U.S. is expected to be in place late 2008. This is another major concern for the Canadian-Korean community. This program will make it even easier for South Korean travelers to enter the U.S., thus diverting air traffic away from Canada and offering the U.S. as a more attractive destination. This prospect makes it urgent that a countervailing action be taken with great urgency.
It is worthy to mention that the Canadian-Korean community has made notable contributions to the Canadian society in numerous fields despite our relatively recent immigration history. With this in mind, we urge you to help our community to take the necessary steps to bring a Canada – South Korea OSA. A petition is presently being distributed and signed throughout the Canadian Korean community across the nation where over 50,000 signatures and titles will be provided.
We would greatly appreciate for our Canadian-Korean community representing members to meet with you, Mr. Prime Minister, during this month of May at a date convenient to your schedule. You may have your administrators contact us to confirm the arrangements. Thank you very much.
Yours Truly,
2008년 3월
2008년 3월 15일 오픈스카이 서명참석차 김 근하회장 토론토 방문
2008년 2월
오픈스카이(OPEN SKY) 서명 작업 시작
현재 한국 정부와 캐나다 정부간에 오픈스카이에 관한 협상이 진행 중
곧 각 정부간에 회담이 있을 예정
각 지역의 여러 종교단체와 더불어 많은 단체들이 오픈스카이 서명작업을 하고 있는 중
서명작업이 완료되는데로 캐나다 연방정부에 접수할 예정
오픈스카이의 장점
1.항공료 인하
2.항공 편수 확대 및 편리하고 다양한 항공 스케쥴 활용
3.아시아나 항공 취항 가능성 확립
4.유학생 및 관광객 현상 유지 및 확대
5.교민 경제 활성화 보전
2008년 2월 9일 노인분들을 위한 "구정 떡국 잔치"
2008년 1월
2007년 1월 5일 신임임원진 임명과 상견례 및 최근활동 보고와 향후 사업보고에 대한 발표회가 있었슴.
2007년 1월 12일 언론사 신년 인터뷰
2007년 1월 22일 북한에 억류된 김 재열선교사님을 위한 탄원서 작성, 연방에 접수
각 지역 부회장 및 각 지구 한인회장, 이사장의 서명서와 함께 탄원서를 작성하여 연방정부 총리실에 접수
2007년 2월 김 재열 선교사님의 석방
2007년 2월 6일 김 재열 선교사님의 석방에 관한 감사문 작성, 연방정부에 접수
2007년 12월 20일
길 윤호어린이 가족(토론토)을 위한 탄원서 작성, 연방에 접수
골수암에 걸린 길 윤호어린이 가족의 난민신청 기각, 캐나다내에서 치료하여야만 하는 윤호가족을 위해
이들의 이민을 받아들여달라는 탄원서를 작성 이를 담당하는 변호사와 연계하여 연방에 접수
2007년 11월
전권 위임 (정관 제10조 2항)
제14대 지역부회장 선출 위임 및 행정부회장 사무총장 인준안에 대한 위임 권한을 신임 회장에게 위임할
것을 각 지역 회원들에게 발송
결과: 총 42명 회원의 위임 권한을 인수받음
2007년 11월 3일
인수 위원회 구성
김 근하, 주 점식, 박 진호, 정 명선, 정 중배, 송 효순, 황 재필, 유 지국
장소: 유 승민 전회장 사무실 오후 2시
2007년 10월 14일
제14대 한인 총연합회 김 근하회장 당선
장소: 몬트리올 한인회관
2006년 11월
캐나다 한인회 총연합회 웹사이트 개편
재외동포재단에서 US 5000 달러 교부금 지원 결정
"재 캐나다 한인 인명 및 주소록 발간" 및 "한인네트워크 강화" 사업 활용
2006년 11월 23일
유승민 회장, 이구홍 신임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면담, 재 캐나다 한인 인명록 발간 관련 업무협의
2006년 10월 28일
몬테 솔버그 연방 이민장관 면담 및 토론토 노스욕 한인타운 방문 주선
(유승민 총연합회장, 홍건식 사무총장, 이기훈 고문)
2006년 9월
유승민 총연합회장과 홍건식 사무총장, 마리우스 그리니우스 주한 캐나다 대사 방문
2006년 9월 15일
집행부 회의
(안건: 재 캐나다 한인 인명 및 주소록 발간 관련 세부계획서 작성)
2006년 7월 17일
집행부 회의
(안건: 재 캐나다 한인 인명 및 주소록 발간 사업 개발)
2006년 6월 8일
유승민 총연합회장과 홍건식 사무총장, 마리우스 그리니우스 주한 캐나다 대사 방문
2006년 6월 6~9일
재외동포재단 주최 2006 세계한인회장대회 참석
(참석자: 유승민 캐나다한인회총엽합회장, 홍건식 사무총장, 이규숙 윈저 한인회장, 최성두 에드먼톤 한인회장,
벤쿠버 한인회 부회장)

논의 사항
- 한인 커뮤니티 발전과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한인회 역할
_ 모국과 재외동포사회 상호간 교류 활성화
- 지역별 동포사회 현안 발표 및 협력 방안
- 동포사회 건의 사항
2006년 5월 25일
정몽구 현대자동차 회장 관련 탄원서 서울 중앙지방법원에 송부
2006년 3월 6일
미주 총연과 공동으로 재외동포 정치참여 확대를 위한 민족 통합 운동 추진
- 영주권자 참정권 확대 요구
- 재중, 재소 동포와 동등한 재외동포 혜택 요구
- 이중국적 허용 적극요구
- 조직적 활동위한 서울사무소 개설
- 재외동포청 설치 적극 지지
2006년 2월 24일
한국 재외동포재단에 2006 캐나다한인회 총연합회 교부금 신청
2006년 2월 22일
미주총연과 재외동포기본법 통과를 위한 업무 협의 및 공동 캠페인 추진
2006년 2월 16일
집행부 회의(한국 재외동포재단에 2006 캐나다한인회 총연합회 교부금 신청관련)
2006년 2월 9일
한국 척추진환전문 병원 '우리들 병원'(이사장과 의료협력 체결)
- 캐나다 한인들이 총연합회 산하 각 지역 한인회장의 추천서로 '우리들 병원' 외래 및 입원 총 진료비의
  10%(국민의료보험 대상자 5%, 비대상자 10%) 할인 가능
- 각 지역한인회에 협약서 사본 및 추천서 양식 송부
2006년 1월 26일
2006 캐나다 인구센서스 참여를 위한 통계청 담당자(Thuy Doan) 초청 설명회 개최
2006년 1월 17일
열린 우리당 김성곤 의원(재외동포정책기획단장)과 재외동포법 간담회 개최
- 개정된 재외 동포법 설명, 동포참정권에 대해 토론(장소 : 토론토 총영사관)
2005년 12월 10일
2005년도 캐나다한인회 총연합회 총회에서 유승민 토론토 한인회장, 제 13대 총연합회장으로 선출
(이사장 김근하, 사무총장 홍건식)
2001년 3월
세계 한민족 대표자회의 참석 (Tokyo, Japan) - Canada 측 대표단 18명
2001년 2월
소수민족 연합회 각국 회장단 회의 참석 (Toronto)
동부지역 회장단 및 총연 관계자 연석회의 (Toronto)
2000년 12월
한국 참전부대 Unit #34 연례회의 참석
제 1회 총연 봉사상 재정 및 시상
- 수상자 : Fraservalley 한글학교 교장 조경희 씨
Edmonton 한글학교 교장 주진배 씨
2000년 9월
해외 한민족 대표자 회의 운영위원회 참석 (서울).
중국 조선족 연변 동서방 문화교류회와 협력방안 논의.
Fraser Valley 한인회에서 행하는 "Folk Rhythms"에 참석.
토론토에서 거행한 CEC 이사회의 참석.
22001년 7월에 있을 2PPCLI가평부대 한국참전 50주년행사를 위하여 두 차례에 걸쳐 가평부대장과
한국참전용사회 지부장과 준비회의를 했음.
2000년 8월
지역 한인회 및 총연합회와 공관과의 관계를 위하여 재외동포재단을 포함한 한국정부의 협조를 위한 공문 발송.
Winnipeg의 Folk lorama 2000(민속제전)에 참석.
한가문화협회 연례회의 지원
2000년 7월
Ottawa에서 있은 연방 문화성 장관초청 "인종차별" 회의에 참석.
대한민국 재외동포재단주최 세계한인회장단 Work Shop에 참석.
(캐나다 대표 9명 참석)
2000년 6월
정기총회와 이사회 및 특별행사를 위한 Grant 서류 접수.
(이후 2차례 회동을 갖고 서류를 계속 보완 중)
First Nation(원주민 정부)의 National Leader들과 만나서 한인사회와의 관계 등을 논의하고 서로의 환경을
이해하며 적극 협조키로 합의. 탈북 난민 지원.
2000년 5월
총연소식 3 호를 발간하고 정관개정을 위하여 개정안 접수를 공고.
Tronto에서 열린 C.E.C. 정기총회에 참석. C.E.C.의 역할이 보다 질적이어야 함을 토론.
(윤여숙 총연 행정부회장이 C.E.C. Director로 피선되고 오랫동안 Director로 수고해 주신 조정원 박사님 사퇴).
2000년 3월
가칭 총연 Support Group이 태동되어 6월에 개최키로 예정했던 한국 참전 50주년 기념행사 등 논의
(가평부대측의 제안에 따라 2000년으로 연기됨)
2000년 2월
Ottawa에서 있은 Governor General, Adrienne Clarkson의 소수 민족 대표자 초청을 받고 예방함.
2000년 1월
총연 소식 2호를 발간하여 홍보에 대한 많은 반응을 얻게되었음.
1999년 12월
Fraser Valley 한인회 연례회의 참석.
한국참전용사회(KVA) 제 24차 연례회의에 참석.
1999년 11월
Toronto에서 열린 C.E.C. 연례회의에 참석.
CEC와 공동으로 Y2K 세미나를 Vancouver에서 개최.
1999년 10월
한국 참전부대인 "가평부대"(2PPCLI)를 방문. 캐나다 군과 공동으로 한국 참전 50주년기념행사를 논의
(2000년에서 2001년으로 변경)
1999년 9월
 C.E.C.(캐나다 소수민족 연합회)와 공동으로 Vancouver에서 세미나 및 동포 기업인들에게 기업활동 지원 시도.
"총연소식" 창간호 발간.
1999년 8월
총연회장 Vancouver에서 있은 북미한국대학 개강식에 참석.
서부지역 운영위원회 개최-Vancouver 교민회장 및 Fraser Valley 지역회장과 회동 총연의 활성화 논의.
한가 문화협회 참석.
1999년 7월
탈북 난민 지원.